현대건설이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 2.0’ 운영을 계기로 기존 고객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며 ‘H 컬처클럽’을 중심으로 생활·문화 혜택 제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H 컬처클럽은 현대건설이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신규 입주민뿐 아니라 기존 단지 입주민까지 혜택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현대건설은 통합 주거 플랫폼 2.0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입주민 인증 시스템을 활용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체감도 높은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확대 운영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신년 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꼽힙니다. 해당 서비스는 입주민 전용 플랫폼인 마이 디에이치를 통해 신청과 접수가 이뤄졌으며, 단지 맞춤형 서비스를 플랫폼으로 일원화해 이용 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모바일 기반으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이와 함께 N년차 입주민을
2026-01-28
제해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