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대표 배하준) 카스는 종합 격투기 대회 ‘ZFN’에 공식 주류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ZFN은 종합격투기 선수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공연기획사 MCP ECC가 국내 종합격투기 시장의 발전을 위해 기획했습니다. 올해 2회차를 맞이한 대회로 오는 1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A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3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카스 브랜드 부스에서는 대표 제품 ‘카스 프레시’ 생맥주,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후 품절 대란을 일으킨 ‘카스 레몬 스퀴즈’, 논알코올 음료 버전인 ‘카스 레몬 스퀴즈 0.0’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 종합 격투기를 테마로 한 리듬게임, 포토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습니다. 카스 브랜드 관계자는 "카스는 젊은 세대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ZFN 이벤트는 카스가 추구하는 역동적 에너지, 도전 정신과도 맥을 같이하고 있어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카스는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2024 MLB 서울 시리즈, 2024년 파리 올림픽,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등 국내외 스포츠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습니다. 오는 2025년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의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는 오는 15일까지 ‘홀리데이 명품 기프트위크’ 기획전을 열고 샤넬, 구찌, 루이비통, 셀린느, 몽클레르 등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인기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가 높은 연말 시즌을 겨냥한 행사로 각 브랜드별 겨울 의류와 각종 패션잡화, 쥬얼리, 신발 등 다양한 품목의 인기 제품 300여개를 선정했습니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기획전 제품에 최대 15% 할인혜택과 ‘11번가 신한카드’로 구매 시 7%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용으로 적합한 상품 전용 하드케이스와 쇼핑백을 함께 증정하는 패키지 상품들을 준비했습니다. 샤넬 클래식 클러치 라지 캐비어 블랙 금장, 루이비통 슬렌더 월릿 남성 반지갑, 셀린느 트리옹프 캔버스 카드홀더, 로즈몽 노스텔지아 여성 메탈시계 등을 할인가에 팝니다. 겨울 아우터 대표 제품으로 ‘몽클레르 Boedette 후드 시어링 다운 재킷’을 최대 혜택 적용 시 147만원대에,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의 ‘더 큐브 세이아 다운 패딩 재킷’을 72만원대에 선보입니다. ‘GG 마몬트 마틀라세 미니 탑핸들 크로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팰리세이드(The all-new PALISADE, 이하 신형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을 6일 처음 공개했습니다. 신형 팰리세이드는 2018년 11월 첫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팰리세이드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계승하면서도 더욱 견고하고 고급스러워진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신형 팰리세이드의 실내는 '고급스러운 주거공간(Premium Living Space)'을 테마로 한층 넉넉해진 실내 공간에 가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수평적 레이아웃을 구현해 마치 내 집과 같은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증대된 전장과 휠 베이스를 기반으로 확보한 넓은 실내공간은 가족 단위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시트와 콘솔, 대시보드 등 내장 구성요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부드러운 소재와 정교한 마감으로써 안락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특히 신형 팰리세이드에는 현대차 최초로 1열 가운데 좌석으로 활용이 가능한 센터콘솔이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이로 인해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한 9인승 모델 선택이 가능해졌습니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사이먼 로스비 전무는 "디 올 뉴
태광그룹 계열 T커머스채널 쇼핑엔티는 연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슈퍼트래블’ 방송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습니다. 12월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35분,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해외 인기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티-나게 행복한 여행’을 주제로 입국심사부터 숙박, 식사, 관광까지 여행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여행 상품으로 구성됩니다. 쇼핑엔티는 디지털 세트 ‘미디어 월’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방송 스튜디오에서도 여행지의 분위기를 구현합니다. 첫 번째 여행지로는 온화한 기후와 자연 경관으로 인기 있는 베트남의 ‘나트랑&달랏’이 선정됐습니다. 3박 5일 일정으로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나트랑 대성당, 나트랑 비치, 달랏 야시장 등 10곳 이상의 관광지 방문이 포함됩니다. 분짜&반쎄오, 베트남 가정식 등 현지 특식 6가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39만 9000원부터 시작하며, 출발 일정은 12월 17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일 저녁 9시 35분 쇼핑엔티 방송과 쇼핑엔티몰(웹·앱)을 통해 상세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석
KGM은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한 '윈터 세일 페스타(Winter Sale Festa)'를 12월 한 달 동안 시행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윈터 세일 페스타(이하 윈세페)’는 KGM이 차종별 할인 혜택과 무이자 할부 및 초저리 할부 등 혜택을 확대한 고객 맞춤형 판촉 프로모션입니다. 윈세페 해당 모델의 경우 ▲토레스는 최대 7% 할인 ▲렉스턴은 최대 500만원 할인 ▲렉스턴 스포츠&칸은 200만원 상당의 4WD 시스템 무상 장착 ▲액티언 및 코란도는 50만원 할인 ▲티볼리는 20만원 할인 등 차종별 혜택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기 위해 토레스 EVX 및 코란도 EV 할인 폭을 더욱 확대 했습니다. ▲토레스 EVX는 최대 6% 할인과 충전케이블 무상 제공하고 ▲코란도 EV는 최대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토레스 EVX는 정부 보조금을 비롯해 지자체 보조금(부산시 기준)까지 더하면 3000만원 중반대에 구입이 가능하며 코란도 EV는 2000만원대에도 구입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토레스 EVX(VAN포함) 코란도 EV 모든 구매고객에게 50만원 추가 할인이 적용되며 택시 전용 모델(토레스 EVX, 토레스 바이퓨얼,
하이브IM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신작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삼국블레이드 키우기'에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반 전장이 확장되면서 강유의 북벌을 그린 8번째 테마가 추가됐다. 더불어 일일 던전의 금화창고가 250층까지 열렸으며, 사기가 45단계까지 확대됐다. 회사 측은 신규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일반 전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존 전장의 난도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규 전설 장수 2종 '순욱'과 '축융부인'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하이브IM은 삼국블레이드 키우기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늘부터 내달 1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하이브IM 관계자는 "삼국지 장수들의 호탕한 액션과 쉽고 빠른 성장의 쾌감을 선사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며 "다양한 즐길 거리는 물론,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 등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소통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광그룹은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영화 무료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씨네큐브는 오는 26일까지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는 수험생들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기간에 씨네큐브에서는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전장의 크리스마스>와 김태양 감독의 <미망> 등이 상영됩니다.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는 인근 경희고, 세화고, 세화여고, 중앙고, 이화여고 등 5개 고교 수험생 1600여명을 초청해 단체 무료관람을 실시합니다. 상영 영화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작 <괴물>, 파블로 베르헤르 감독의 장편애니메이션 <로봇드림> 등입니다. 무료관람 이후에는 할인혜택이 제공됩니다. 12월 11일 이후 연말까지 수험표를 제시하면 평일 6000원, 주말 7000원의 할인가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 기간에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감독 팀 말란츠) △<아들들>(감독 구스타브 몰러) △<더 폴>(감독 타셈 싱) 등이 상영 예정입니다. 흥국생명빌딩에 입점한 일부 식당들도 수험생들을 위한
부산대학교 여자농구부가 지난 4일 열린 '2024 KUSF 대학농구 U-리그' 결승전에서 단국대학교를 62대 50으로 누르고 전승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부산대는 12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했습니다. 경기 당일 오후 2시, 부산대 경암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은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작됐습니다. 부산대 최재원 총장이 시투로 분위기를 돋웠으며, 단국대와 치열한 접전 끝에 부산대는 후반에 고은채, 황채연 선수를 중심으로 점수를 쌓아 4쿼터까지 리드를 지켜 승리했습니다. 이번 리그는 한국대학농구연맹 주관으로 지난 2010년 시작된 대학리그입니다. 올해는 전국 7개 대학 여자부 팀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습니다. 부산대는 예선에서부터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준결승에서 수원대를 꺾고 결승에 진출해 단국대와 맞붙은 부산대는 마침내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부산대 여자농구부 주장 정세현 선수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서로 믿으며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쳤고, 우승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곽주영 코치는 “긴장된 경기였으나 선수들이 잘 따라와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전하며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습니다. 한편,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2일, APEC 나루공원에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금순)와 함께 ‘제11회 해운대구 다문화가족축제, 美(미)味(미) 세계음식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한국, 중국, 모로코, 일본,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멕시코, 프랑스 등 9개국의 결혼이민자와 지역업체가 참여해 총 18가지의 다양한 전통 음식을 선보였습니다. 축제 현장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400여 명이 모여 각국의 음식을 맛보며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즐겼습니다. 행사에서는 풍선아트, 얼굴 스티커 부스, 즉석 노래자랑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습니다. 가족 단위로 참여한 방문객들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조금순 센터장은 “다문화가족들이 해운대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축제의 의의를 강조했습니다.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와 경기도 과천시(시장 신계용)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도시 냉각 기술을 최적화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1일 부산대 대학본부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도시냉각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대와 과천시는 도시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도시냉각 기술과 실증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도시 정책에 기술을 반영하며, 관련 기술 교육 및 지원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과천시는 기후변화 적응 기술 실증 연구 부지를 제공해 연구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부산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디지털혁신기술국제공동연구사업’에 싱가포르와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책임자인 권순철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AI 기반 도시 미기후 모델을 활용해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거주자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과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기반 기후변화 예측 및 피해 최소화 기술 개발 사업’의 실증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대와 과천시는 실증 구간에서 도시공간 모델을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와 한국교통연구원(원장 김영찬)이 교통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과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공동의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1일 부산대학교 대학본부 5층 제1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 및 물류 운영 계획, 미래 모빌리티,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협력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한, 양 기관은 연구 자원과 시스템을 공동 활용하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교통 문제 해결에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부산대학교와 한국교통연구원은 교통 운영 및 계획, 도시와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공동 학술 연구를 진행하며, 신교통수단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분석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부산대 대학(원)생들에게는 한국교통연구원에서 단기 연구원으로 근무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온라인 서포터즈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인 인력 교류와 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교통 문제 해결과 교통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