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9일 판매 규모에 따라 차등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인 ‘2025-2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지난 11월 말 선보였던 ‘2025-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이 조기 완판되면서 고객 성원에 힘입어 추가 구성된 것으로, 기본 조건은 1차 상품과 동일하게 마련됐습니다. 가입 기간은 3개월·6개월·12개월이며 KB국민은행 영업점, KB스타뱅킹,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총 모집 한도는 3조원으로 오는 19일까지 판매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입니다. 금리는 판매된 총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이벤트 금리 적용 여부에 따라 최종 수익률이 결정됩니다. 가입 기간 1년 기준 최종 판매금액이 1000억 원 이하일 경우 연 2.75%, 1000억 원을 초과하면 연 2.85%가 제공됩니다. 여기에 2024년 11월 1일 이후 신규·재예치 실적이 없는 고객 등 조건 충족 시 0.15%포인트의 이벤트 금리가 추가돼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세전 기준).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판매 규모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는 공동구매정기예금은 경쟁력 있는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만 40세 이상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SOL메이트 전용 ELD’를 출시하고 5000억 원 한도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지수연동예금(ELD)은 투자상품의 수익성과 예금의 안정성을 결합한 구조로, 원금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신한은행은 올해 ELD 판매액이 9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말에는 10조 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전용 상품은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도록 설계됐으며, ‘보장강화 스텝업형’(연 3.10~3.30%)과 ‘보장강화 상승형’(연 3.15~3.65%) 두 가지 구조로 운영됩니다. ELD 연간 최대 판매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전용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와 커피 쿠폰을 추첨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신한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프리시니어 고객층의 안정적 자산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상품”이라며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분야에서 쌓아온 운용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수요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판매금액 규모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는 ‘2025-1차 공동구매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가입 고객 수와 판매액이 증가할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가입 기간은 3개월·6개월·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총 가입 한도는 3조원입니다. 모집은 오는 12월 5일까지 진행되지만,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입니다. 금리는 최종 판매금액과 이벤트 금리 적용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12개월 기준으로 판매금액이 1000억 원 이하일 경우 연 2.75%, 1000억 원을 초과할 경우 연 2.85% 금리가 제공됩니다. 여기에 2024년 11월 1일 이후 정기예금 신규(재예치 포함) 거래가 없는 고객 등 조건을 충족하면 연 0.15%포인트의 이벤트 금리가 추가돼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세전 기준). 상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판매액이 커질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구조이고, 이벤트 대상 고객에게는 추가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며 “이번 공동구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