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005380]는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레전드 유나이트(Asphalt Legends Unite)'에 아이오닉 5 N·N Vision 74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습니다.
북미·유럽·인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스팔트 레전드 유나이트'는 콘솔, 모바일,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로프트(Gameloft) 사의 레이싱 게임입니다.
이로써 아이오닉 5 N을 게임 내에서 운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N Vision 74도 선택해 운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이 참가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대표 모델만을 위한 게임 내 레이싱 대회 이벤트도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첫째 주에는 아이오닉 5 N·N Vision 74 두 차량 모두 사용 가능하고 둘째 주에는 N Vision 74를, 셋째 주와 넷째 주에는 아이오닉 5 N으로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각 이벤트에서 최단 시간을 기록한 우승자를 1명 씩, 총 3명의 우승자를 뽑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벤트 우승자 3명을 오는 6월 한국으로 초청해 서울 도심 및 브랜드와 연계된 장소를 탐방할 예정입니다. 브랜드 투어에서는 아이오닉 5 N을 직접 시승하고 영암 N 페스티벌에 방문하는 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게임 인플루언서들과도 협업에 나섭니다. 인기 스트리머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대회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올해는 '아스팔트 레전드 유나이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콘텐츠 영역을 게임으로 확장해, 더 많은 젊은 층과 소통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게임과 협업을 지속하며 젊은 팬덤을 확대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창의적인 콘텐츠 마케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