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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조X함수현 운명에 맞선 무당들의 만남. “짜증 난다” 퇴귀사 박이율. 2049 시청률 1위, 순간최고 2.7%

“그냥 수현 씨가 좋아” 순정남 허구봉의 변함없는 폭풍고백 “짜증 난다” 퇴귀사 박이율, 운명의 상대 이홍조X최한나 데이트에 폭발 “감정 올라와, 눈물 날 것 같아” 운명의 상대 이홍조X최한나 엇갈린 마음에 눈물

(블록핀) 16일 방송된 '신들린 연애'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이홍조, 최한나가 운명패의 상대로 공개되며, 이들을 둘러싼 혼돈의 다각관계에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2049 시청률 전 채널 1위,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순간최고 2.7%를 기록했다.(닐슨, 수도권 기준, 2049 시청률 1%) 마지막 데이트를 앞두고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이홍조, 최한나의 운명패 매칭 데이트가 공지됐다. 갑작스러운 데이트에 이홍조는 '못됐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최한나는 '이걸 꼭 해야 돼?'라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유일한 운명패 매칭 커플인 두 사람의 데이트 사실을 알게 된 박이율은 '짜증 나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고, 함수현 역시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해 긴장감이 고조됐다. 어긋난 타이밍으로 서로에 대한 오해가 깊어진 이홍조, 최한나는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이어갔다. 최한나는 '수현님과 잘 되고 있다는 얘기를 듣는데 얼마나 속상했는 줄 아냐?'라며 자신에게 확신을 주지 않은 이홍조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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