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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코리아코인그룹 대표,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1호’로 선정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X 유(Huobi Global Elites X You)’ 밋업 행사도 성료

 

[블록핀 문정태 기자] 전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가 선정하는 한국인 1호 엘리트가 결정됐다.

 

21일 게임톡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X 유(Huobi Global Elites X You)’ 밋업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공유 오피스 ‘스파크 플러스’ 삼성점에서 열린 밋업은 사전 등록 인원을 훌쩍 넘는 인파가 몰렸다. 벤처 캐피탈, 유튜브 인플루언서, 미디어 등 다양한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프로그램 소개를 맡은 후오비 코리아 김석진 상무는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로 선발된 분들은 향후 후오비 코리아의 마케팅 운영을 지원하고 함께 업무를 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중요 전략 파트너인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들과 함께 세계 최대 블록체인 기업을 만들어 나가고, 더불어 성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밋업 막바지에는 한국 1호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임명식이 진행됐다. 임명식 주인공은 코리아코인그룹의 김동인 대표로, 김 대표는 향후 SNS 커뮤니티를 통해 후오비 코리아와 다방면에서 파트너십을 이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드롭 이벤트도 진행됐다. 간단한 퀴즈, 명함 추첨,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참석자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암호화폐 ‘후오비 토큰(HT)’이 지급됐다. 이 밖에도 마지막 순서인 네트워킹시간 또한 예정보다 길어지는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업계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밋업 행사가 성공적으로 종료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추후 이어지는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최종 선발 및 본 활동에도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후오비 그룹은 전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다.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네오(NEO),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실리(SEELE) 등 13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후오비 코리아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이다.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다.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